눈이 많이 내려 세상이 하얗게 뒤덮여 버렸습니다.~
동심을 잊고 산 지라, 자동차 미끌어질 걱정만 태산이네요~
다사다난했던 2010년도가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더불어, 2011년 신묘년~을 맞이도 해야 하구여~
가는 님 붙잡지 않고, 오는 님 막지 않아야 하나..
행복하고 머찐 파리는 열어야 하겠죠? ^^
눈나리는 하이얀 오늘, 대설 첫눈을 맞이하야~
이번주 해경아줌마들의 모임을 가져볼까 합니다~
맛있는 케익과 함께~ 즐거운 파리 현장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