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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한자교실에 보내주세요.


BY 호호호 2010-12-21

저는 지금 어머니 한자교실에서 열심히 한자와 씨름하고 있어요.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어머니 한자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서 신청했어요.

오랫만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니 기분도 좋고 살짝 되는 긴장이 기분좋아요.

20명인데요. 지금은 몇명이 빠지고 10명 안팎의 어머니들이 오세요.

2월에 한자 4급을 치겠다는 목표 아래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함께 맛있는 케잌 먹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