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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귀가 후 아들이 아내 옆에서 자고 있는걸 볼 때, 아내를 뺏긴 느낌이 든다?!


BY 호호호 2012-12-20

보통 엄마들은 아들과, 아빠들은 딸하고 더 친밀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ㅎㅎ

 

저는 딸 하나 아들 하나 있는데,

딸은 남편하고 그렇게 수다를 떨고, 저도 가끔은 남편보다는 아들한테 더 의지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ㅎㅎ;

 

이혁재씨도 아들 둘에 딸 하나가 있는 것 같은데

일하고 집에 들어와 침실 문을 열었을 때

아들 둘이 아내 옆에서 자고 있는 걸 보면 가끔 112에 신고하고 싶을 때가 있다고 하네요ㅎㅎㅎ

(아내를 외간남자랑 자고 있는 것 같아 뺏긴 느낌이 든대요 ^^;;;;;;;)

 

한번은 막내 딸이 이혁재한테

좀 더 기다렸다가 나랑 결혼하지 왜 엄마랑 결혼했냐면서 울어서

엄마랑 이혼하고 너랑 결혼하겠다고 말했다네요ㅎㅎ

(딸이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ㅎㅎ;)

 


남편은 귀가 후 아들이 아내 옆에서 자고 있는걸 볼 때, 아내를 뺏긴 느낌이 든다?!

(예전에 예능프로그램에서 딸 사진이 공개됐나봐요 ㅎㅎ)

아들보다는 딸이 낳고 키우는 재미가 더 있다고들 하는데,

이혁재씨도 딸을 굉장히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것 같아요 ㅎㅎ

(역시 아빠한테는 딸이 있어야 하는 건지ㅎㅎㅎ)


남편은 귀가 후 아들이 아내 옆에서 자고 있는걸 볼 때, 아내를 뺏긴 느낌이 든다?!

(딸들과 사이좋은 연예인들 사진이에요ㅎㅎ)

 

프로그램 이름이 <동치미>라네요ㅎㅎ

MBN에서 토요일 밤 11시에 한다고 해서 남편이랑 한번 보려구요ㅎㅎ

 

기사는 아래에서 읽어보세요^^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news/ntype3.htm?id=201212210100127990010561&ServiceDate=201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