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벌어다주는돈으로 생활하다보니..
너무도 빠듯하네요.
감당이 안될정도로...
그렇다고.. 시댁에 드릴 돈은 정확하게 드려야겠죠.
시댁은 추석끝나고부터 구정까지.. 매달 한번씩의 제사가 있네요.
또한 생신도 추석전후로~~ㅠㅠ
그래서 매번 힘드네요.
전에 시댁에 제사비용을 깜박하고 와서 늦게라도 드릴라캤더니..
눈물 쏙~ 빠지게 혼나고나서..
드릴 돈이 있으면 어여~ 그려야겠다하고 드립니다.
친정엔.. 없으면.. 나중에 드릴께요~~ 이렇게 양해를 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댁은 그럴 수 가 없기에.. 빚을 내서라도 드리네여.
친정은 반이라도 드리구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