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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길들이기....


BY 솔잎1 2013-08-03

저희 신랑은 항상 퇴근하고 오면 녹초가 되가지고 힘든척하며 집안일이며 육아며 제가 다 해야 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이사를 하면서 옆집 신랑이 참 가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애들 봐주고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걸 보고 좀 깨닫는 바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절대 안하려던 설거지며 집안 청소도 요즘은 많이 도와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