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눕기를 넘넘 좋아해요..
TV도 누워서 보고 .. 책도 누워서 보고 .. 핸드폰도 누워서
밥을 먹어도 자동으로 그냥 누워요.
결혼 할 땐 엄청 부지런한 것 같았는데... 요즘들어 부쩍 게을러져요.
여름 타나 봐요~~ 그러다 보니 결혼 땐 샤프했는데 지금은 뱃살이 ㅜㅜㅜ
아무래도 매일 되는 야근에..
그치만 먹고 바로 자거나 눕는거 영..
버릇 고치기 힘들어요.
그래서 하는말.... 뱃살 더 늘어요 아님... 애들이 따라 한다고 하니
요즘은 좀 고치려고 하는데..
TV볼때는 여전하네요.
이거 어쩜 좋아여~~~~~~
살 빼라고 다요트 하라고 구박을 해야 할까요?
같이 다요트 해야 할까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