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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흰새벽에


BY 샛별맘 2013-10-22

오늘은 왠일인지 깊은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별다른 이유도 없는것 같은데 뒤척거리다가 결국은 일어나 앉아 버리고 마네요.

 

낮에 청도에서 본 가을 풍경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것도 이유라면 이유일지~~

 

님들은 한창 꿈나라.. 난 흰새벽의 노숙자가 되버린 것 같아 .

 

못내 웃음도 나네요.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하게 하루를 준비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좋은 꿈들 많이 꾸시고 상쾌한 아침 맞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