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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BY 처음처럼 2013-10-22

어제 손자가 유치원에서 발표회를한다고해서 갔다왔는데

잘 해서 손자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한편으로는 나이 먹은것이 서럽고 어느새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하는 생각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