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올해 어버이날에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무언가 해 주지 못해 늘 아쉬워하시는 우리 엄마. 살갑지 못한 저에게 서운한 적도 많으실테지만 역정 한번 안내시고 저이 투정을 받아주시는 우리 엄마. 그 곱던 얼굴이 이제는 많이 늙으셨구나 하는걸 깨닫습니다.마음속으로만 담아두고 하지 못한 말, 사랑해요 엄마! 그리고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