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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BY 마가렛 2014-05-06

친구야 

친구야 생일 축하해~

어렵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꿋꿋하게 잘살고 있는 너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낼께

사월 초파일이 너의 생일이라 잊을 수 가 없지.

남편에 대한 응어리가 남아있어도

훌훌 털어내고 건강한 마음으로 잘 살아가길 바란다.

너와 아이들에게도 좋은날이 빨리 오길

이 친구도 기도 할께.

 

Happy birthday to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