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기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대신 생선을 엄청 좋아라하는데,,
베트남 물이 너무 심하게 드러워서 웬만하면
생선을 멀리하라고하니 안먹게 되더라구요,,ㅠ
생선은 아예 포기를 해서 그런지 참을만한데,,
고기는 있는데도 못사먹으니~ㅠ
요즘 고기가 좀 땡기긴 하네요~ㅎㅎ
도축을 비위생적으로 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털이 슝슝~ㅠ
천하XX 비슷한 소세지에 털,, 돼지껍데기에 털,,ㅠ
비위가 약한 편도 아닌데 털보고 나니 고기들에게
정이 뚝뚝~ 떨어졌어요~ㅠㅠ
K마트 냉동고기라도 사먹어야 할까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