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는 저랑 말싸움 하고 나면 도대체 같이 화해할 생각은 안하고 항상 저의 아버지랑 와이프한테는 시아버지죠....항상 저희 아버지한테 시시콜콜 제 뒷담화를 하곤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제 와이프랑 알고 보니까 와이프 여고 시절 사제 지간이라는걸 올해 처음 알았읍니다 그래서 저랑 싸우고나면 부부싸움이나 가정 가정문제에 있어서 저랑 대화를 하고 풀 생각은 안하고 항상 저희 아버지한테 고민해결을 제시하거나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보통 부부관계 싸움은 제 일방적인 사고이지만 부부 지간에 해결하고 풀 생각을 하거나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다른집이랑 거꾸로 된거 같읍니다 결혼 3년차인데 신혼때부터 계속 이래서 참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저희 아버지한테도 제 속사정을 얘기했는데도 저희 아버지도 저의 와이프를 너무 예쁘게 봐주셔서 그런지 부부속 깊은 얘기를 다 들어주시곤 합니다 저희 어머니한테도 며느리 훈계좀 하려고 부탁해도 말로만~~ 알겠어요~~대답만하고,,,참 답답할 따름입니다 제가 하도 제 와이프가 아버지 한테 하는것처럼 저도 장모님한테 제 와이프 뒷담화하고 부부 속사정 시시콜콜 얘기를 해봤는데 제 와이프가 한날은 왜 그렇냐고 그래서 네가 하는것같이 나도 장모한테 그래 얘기했다 그렇더니 자기는 불같이 화를 내더군요 참 내가 무능해서 그런지 대화법이 잘못됐는건지,,,머리가 많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