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장례비를 맡겨놔서
쌀뜨물
그래도 고마워요
쌀뜨물
쌀뜨물활용~~
쌀뜨물
웃자! 웃자!
조회 : 486
외로운 주말~
BY 노라죠
2014-06-14
베트남도 간만에 비가 오네요,,
어제 저녁에 조금 오는가 싶더니 오늘도
주룩~ 주룩~
덕분에 안그래도 눅눅한 집안이 더욱
눅눅해지고 있다는~ㅠㅠ
울랑구는 오늘 회식 있다고 하니 늦게 올테고~
혼자 맥주 마시믄서 축구나 봐야겠어요^^
타국에서 비오는날~!! 그것도 주말에~!!
혼자 있으려니 싱숭생숭 하네요~ㅎㅎ
이제 다시는 해외파견 안와야지~ㅠ
나도 하노이 가서 살고 싶당~ㅠㅠ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시아버지가 외도로인해 이집도..
추운날씨에 장례도 치르고 ..
13일이 아니라 1월3일날 ..
살구곷님~! 시어머님께서 돌..
착하긴요 못되니 이러고 지내..
맞아요 생일이 같아요 생일 ..
세번다님이 착해서 그래요. ..
키나 작은가요. 큰 사람이 ..
젊어서도 못되고 이기적인 성..
잘생각했어요. 따님과 여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