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리에 자신이 없어요~ㅠㅠ
흉내는 내고 따라는 하지만 맛은 보장할수 없는,,ㅠ
그런데~!! 이번에 이사했다고 제동생이랑 아는
동생들이 주말에 온다는거예요~
집들이를 하라는데 집들이의 꽃은 음식이고~
아직 짐도 완벽하게 정리된게 아니라
마음도 뒤숭숭한데~ㅎㅎ
(별 핑계를 다대고 있네요ㅋㅋ)
주문을 할까 그냥 나가서 먹을까 무쟈게 고민했는데
서로 부담없이 나가서 먹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건 걍 내생각ㅋㅋ)
나중에 신랑 회사 사람들도 집들이 한다는데
그때는 또 어쩌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