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40

감자탕집


BY 노라죠 2014-10-13

베트남에서 그렇게 먹고 싶던 감자탕~
요즘 원없이 먹구 있어요^^

집앞에 감자탕집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맛도 갠춘하더라구요^^

근데 주위에 아파트가 많아서 그런지 
위치가 좋아서 그런지 갈때마다 손님이 바글바글~

근데도 알바를 안쓰시고 바쁠때는 아들 딸이
나와서 거들어주는데~

딸은 하기 싫어하는게 눈에 보여요~ㅎㅎ
몇번을 얘기해도 대답만 하고 안갖다주고~

반대로 아들은 정말 동작 빠르게 잘해주더라구요^^
이왕 거들어 드리는거 잘 도와 드리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