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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요리


BY 노라죠 2014-11-04

제가 요리랑은 그닥 안친한데요~
근데 좋아하는 음식들은 만들기 어려운
토속적인 음식들~ㅎㅎ

울랑구는 저랑 반대로 짜고 느끼하고
자극적인 것들을 좋아해요~

어릴때 떡볶이 파는 알바도 해봤다며
예전에 만들어주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그뒤로 몇번 요리를 해주는데 뚝딱~ 뚝딱~
맛나게 잘하더라구요~ㅎㅎ

어제도 부대찌개 땡긴다고 만들어주는데~
얼큰시원하니 맛이 갠춘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부탁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