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 누웠어요..
아이 밥은 챙겨주는데 정말 힘들어서...
남편이 퇴근하고 챙겨주네요...밥을요..
그런데 완전 죽밥..ㅎㅎ 우리딸 남편이 한밥을 보고
엄마 떡이야..이거..라고하네요..ㅎㅎ
역시 엄마 밥이 최고지...라고 하며..또 한번 웃네요.
엄마는 아프면 안되는 존재 인가봐요
제가 아프니 집안이 완전 엉망이 되네요.
얼릉 허리가 좋아지길 바라며...
남편이 특별히 찜질팩을 해주네요..그런데..
뜨거워 죽을뻔 했네요..ㅋㅋ
이거 행복한건지...조금 괜찮아 진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모두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