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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먹고프다면...


BY 분홍이 2014-11-06

아무도 생일이 아니네요

그냥 우리딸이 먹고싶다해서

어제 새벽에 미역담그고

오늘 아침에 끓였어요

저녁까지 맛있게 먹어주네요 ㅋㅋ

아이가 먹고프다면 무조건 만들게 되네요

남편은 찬밥..ㅋㅋ 가끔 미안하기도하지만....

오늘 미역국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