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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8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예요
BY 노라죠
2015-05-13
오늘 오전에 엄마에게서 전화를 한통
받았어요,,
그동안 췌장암으로 병원에서 투병중이시던
이모부가 오늘 돌아가셨다고,,ㅠ
1월달에 시간 쪼개서 경주에 병문안 갔던게
마지막으로 뵌거네요,,
어릴때 막내가 병원 신세를 오래 지는 바람에
저는 이모집에 맡겨져 있었는데 2~3년 정도는
이모랑 이모부랑 함께 살았었어요
다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래도 참 이뻐해 주셨는데,,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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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삼년이 되는 투병생활이지겹기..
젤로 안타까운 죽음이 젊은이..
ㅎㅎ남편분 별걸 다해주네요...
그옛날 울친정엄마가 울신랑눈..
겨울준비해야죠 날씨가 어제밤..
지난달에 무나 배추파종을 해..
그러게요 그냥 하루 하루 살..
따져봐야 나중 정신병자 소리..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화도 내..
외국부부가 이혼이많은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