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세대차이
저녁식탁
님들 어금니 한쪽으로만 씹는 버릇..
나 약국에서 호갱 당한 건가?
옷차림
깔끔이와 더 깔끔이와의동거
웃자! 웃자!
조회 : 279
매콤한게 땡겨서~
BY 노라죠
2015-09-08
어제 오후부터 속이 무진장 느글~ 느글~
저녁까지 암것도 못먹고 있었어요
랑구가 집에 와서는 먹고 싶은것 없냐길래
속이 느글거리고 매콤 얼큰 시원한게
먹고 싶다고 했더니,,
짬뽕을 시켜주네요^^
홍합짬뽕이 먹고 싶었으나 홍합이 없대서
나가사끼짬뽕 시켰는데,,
ㅎㅎㅎㅎㅎ우동궁물 같아요~
그래도뭐 땡초를 썰어 넣어서 약간 맵싹~
울랑구가 신기하데요~
예전에 짬뽕 한그릇을 다 못먹던 사람이
이젠
한그릇 뚝딱 하니까요~ㅎㅎ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
자식은 세살까지 효도를 다 ..
생일에 외식하는것보다는 가족..
마음한켯이 찌릿하고 아퍼요 ..
계단은 어쩔수없을때 한계층정..
따님이 계단도 이용하고 뮤지..
오이지는 저만 먹는것이여서 ..
상가집이나 특별한데는 신경쓰..
그래도 치운것에대해 다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