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이어트 시작하면 왜 챙길 게 더..
님들 궁금할까봐
내 몸을 모르겠다
까악이새
빨간고추
한나절 가출2
웃자! 웃자!
조회 : 335
갈수록 안되 보이네요ㅠㅠ
BY 노라죠
2015-12-01
20대 초반에 친구를 통해 알게된 랑구,,
그땐 한마디로 재수 없었,,,,,,,,,,ㅋㅋㅋ
키도 작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온몸에서 뿜어나오는 근자감 때문에,,ㅋ
첫날부터 부담스럽게 들이대기 시작하더니
인연이 될라고 몇년뒤 다시 만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결혼까지 골인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안되 보이네요
그때의 자신감은 어디로 갔는지 요즘은
한없이 약해 보여요
울랑구 힘내라고 뭘해주면 좋을까요??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래서 수육을 좋아했어요 김..
간식 칼로리 좀 낮은거 먹는..
나도 좀 이제부터라도 바꿔볼..
식단도 중요하긴 해 ㅠ 샐러..
친정엄마가 늙어서 아버지한테..
며느님이 반찬 해드리는 것 ..
차차 더 좋아질 거예요. 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