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센터에 알아보니 포라리안 인가
하는강쥐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패스~~ 다시 집으로와 하수구에
들어가서 못나오나싶어 강쥐이름
불러보고...메아리만 들리고...곳곳에
찾아봐도 안보이고 포기할까하다가도
돌아오겠지 하면서 기댜리는데...
도저히 일도 손에 안잡히고 동네에
가서 자주저희집에 오시는 분은 일다니
시고 그근처에 산불감시원 만나 얘기를하고
강쥐색깔이며다~~얘기 하니 보이면
알려주신다고하고 그근처 샅샅이 뒤져봐도
이름을 부르며다녀도 딴강쥐들이 시끄럽게
짖어대고... 당근에도 올려보고... 드론으로
찾아주시는분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니
머니가 필요하다는... 어째꺼나 할수 있는건
다해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자꾸울어대서
눈이 띵땅붓네요 내일은 새벽6시에 병원가야해요
피검사 할려구요 전에 옻을 타서 혈압이 올랐거든요
굶어서가야해서 걱정이네요 물도 마시지말고...
산넘어 산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