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를 자주 쓰다 보니 이마가 닿는 안쪽에 누런 자국이 금방 생겼다. 자주 빨자니 모양이 틀어질까 신경 쓰여 리토리 클린가드를 붙여봤는데, 패드가 얇아서 모자를 썼을 때 이물감은 생각보다 적더라.
한 달 정도 사용하면서 모자 안쪽에 직접 묻는 땀자국이 줄고 세탁하는 간격도 길어졌다. 더러워진 패드만 바꾸면 되니 관리가 편했지만,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가장자리가 조금 들뜨기도 했다. 내 경우에는 모자 안쪽이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붙였을 때 고정력이 괜찮았다.
모자와 셔츠 깃에 써본 느낌, 땀 흡수와 접착력의 장단점은 아래 후기에 남겨뒀다.
❗구매처도 함께 남겼다. 구성별 매수와 배송비를 포함한 현재 가격을 비교하면 구매할 때 참고하기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