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뒤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는 크림을 펴 바르는 것도 번거로웠다. 프리즈젯 프로는 스프레이 방식이라 써봤는데, 손에 묻히지 않고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편하더라. 뿌린 뒤 끈적임이 적고 산뜻한 사용감도 괜찮았다.
한 달 동안 사용하면서 발바닥과 목 뒤의 거친 피부결이 조금 부드럽게 느껴졌다. 다만 튀어나온 부위 자체가 사라지는 변화는 없었다. 내게는 피부결 관리의 편의성이 장점이었고, 용량과 전체 성분 정보를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분사형 제품의 사용감과 피부결 체감, 사용 부위와 주의사항은 아래 후기에 정리했다.
❗구매처도 함께 남겨뒀다. 단품과 묶음 구성의 현재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한 수량과 배송비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