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과 슈퍼밴드...
초대해 주셔서...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왔습니다.
울 초등학교2학년 녀석...
학교가서 이거 보고 왔다고 자랑을 했더니만...
친구들이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개봉 아직 안했다고...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본건 시사회라고 말해줬답니다.
미리 먼저 봤다고 너무 뿌듯해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