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에 답을 주셨던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님들의 글을 읽고 제 마음이 많이 진정이 됐답니다.
어제 다른 산부인과에 다녀 왔어요. 4주됐다더군요. 초음파를 봤는데, 너무 초기라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요.
그 의사도 5주 이전에는 약물의 영향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더군요.
정말 안심했읍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첫애를 낳은지 오래돼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5년전), 원래 둘째를 가지면 첫애때보다 배가 많이 아픈가요?
지금쯤이면 첫애때는 모르고 뛰어다니던 때인데, 요번엔 약 2주전부터 배가 살살 아프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둘째라 그런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