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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지쳐 술한잔하고...


BY 무관심 2001-03-11

님들은 그러겠지요
뭐 기다리냐구요?
그래도 저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이 참 지겹다는것을 알면서
또 기다리는 것은 뭘까요
사실 잠을 자려고 술을 한잔했습니다..
그래도 잠이 안오네요..
혹 몇몇 님들은 그렇게 살려면 이혼 하라구요..
어디 이혼이 쉽습니까?
술기운이 올라 옵니다..오타가 날것 같구요..
슬픕니다..술에 취에 자고 싶습니다..

저 참 바보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산다는것이 참 슬프네요


그냥 써봅니다 이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