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두분 말씀에서 홍보용이라는 말을 지푸라기 잡듯붙잡는 저는 지금까지 헛세상 살아온 바봅니다 처음으로 컴에 자판을 두드렸읍니다.두줄쓰는데5분이라서 두아이와 해가지는줄도 모르고 어둑한 거실에서 넋을놓고 있는데 모르는 두분이 제게 담요를 둘러주시는군요 그래요 이 한기가 끔찍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