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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에게 119


BY 초보자 2001-03-13

전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이에요.
요번에 전세집을 구하러 다니봐도 도저히 구해지지도 않고
또 전세금이 매매가와 별차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시부보님께서 어쩔수없이 남편명의로24평아파트를 싸주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집문서를 시부모님이 보관하신다고 하셔요.
전 시부모님이 뜻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다큰 아들을 장가보냈어면 그아들도 한집에 가장인데 결혼을 했으면 중요한문서도 관리해 봐야돼지 않나요.
남편은 그냥그렇게 하자구 하는데. 전싫어요
그렇다고 아주버님 집문서를 시부모님이 보관하시는 것도아니고
아주버님은 집을 팔고 먼곳으로 가셨어요.
혹시 저희를 묶어놓으실려고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초보인저는 아무리생각해도 어떻게 생각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