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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내돈 돌리도


BY 고발녀 2001-03-13

이것이 불합리한일 입니까? 아니면 세상살다보면... 해야하나요
겨울에 베어스타운에서 리프트권을 사느냐 bc카드를 썼읍니다
카드대금 청구에 그날쓴 96000원이 두번 적혀있더군요
먼저 가까운 카드사에 전화하니깐 서울로 전화하라고 해서
계속 통화중인 카드사에 반나절 만에 전화통화가 됐어요
다시 전화번호를 갈켜줘 전화하니 결변이더라고요
다음날 ..
안돼는 전화 다시 시도
카드사에서 나더러 직접 베어스 타운에 전화하라더니 틀린전화번호을
또 가르쳐 주길래 "그거 결번인던데요"
"그럼 114에 전화해서 알아보세요"
베어스타운에 전화해서 이야기하니 다음날 오후에 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철회가 됐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이미 카드대금은 결제일이 되어서 다 내긴했는데
카드사에 전화하니 취소는 됐지만 한달후에 돈을 준다는 거야요
아니!!!!!
자기네는 단돈 만원만 빌려도 날짜계산 잘도 해서 이자 먹으면서
왜 네돈은 한달후에 줍니까?????
사람하는 일에 실수 있을수 있죠
하지만 이일에 카드사가 한일이 몹니까???
잘못은 베어스타운에서 했지만 그래도 베어스타운은 일사천리로
일처리를 해주었지만 카드사는 ????
명세서에 싸인은 멋으로만 합니까?
카드사는 결국 확인절차는 없다는 얘기죠
서민에게 알량한 현금서비스를 해주고 이자는 고리대로 받고
나도 이자처서 돈줘
빨랑 돌리도 내돈 9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