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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BY !!!!! 2001-03-14

저마다 각각의 사연으로 세상을 살고 있긴한데 어쩌면 시집 흉보는건
동색일까?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님들의 친정 부모님들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님들의 친정 부모님, 식구들은 한결같은 성인 군자랍니까?
시집 식구들만 없으면 걱정거리 없이 잘살 수 있다는 듯이 말하시는
분들이 넘 많은 것 같네요.
과연 그럴 수 있을 까요.
그럼 과감히 시집 식구들과 목숨 부지하고 있는 동안 연을
끊어버리세요.
잠깐동안 욕얻어 먹는 것을 평생동안 걱정거리 없이 사는 것에 비교할 수 있겠어요?
극단적인 표현이라 거부감 느끼시는 분들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한번 깊이 생각을 해봅시다. 누워서 침뱉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