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10

저희 아이들이 뛸땐...


BY 먼저 인사를... 2001-12-14

저희는 아들 둘 이라 매일 시끄럽죠.

예민한 아랫층 아줌마는 이사하기전부터 아이들을 붙잡고 집안에서 뛰면 안된다 하더라구요.

기분은 언짢았지만 볼때마다 가끔 인사를 했습니다.
우리애들땜에 시끄러우시죠. 죄송해요. 뛰지말라고 말려도 아들 둘이라 극성맞네요. 하면

그 예민한 아줌마 괜찮아요 그럴나이지. 그래도 요즘엔 덜 하네. 낮엔 학원다녀서인가?....
잘 참아주시더라고요. 그리곤 자주 주의를 줍니다. 너희들이 뛰면 ㅇ랫층 아줌마 시끄러워서 안된다고 하니 말을 듣네요.
잘 타이르시고 미리 인사를 하시면 뭐라 싫은내색 못하고 참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