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하기 전에는 여기 들어와서...여러 분들이 써놓으신 글귀를 읽으며..정말..결혼생활처럼..힘들고 복잡한 것이 없구나...생각햇지요..
나름데로...소중한 날들과..속상한 날들이..공존하는 속에서..그래도..내가 선택했기에..꿋꿋히 노력하시는 분들을 보며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다짐햇던 새내기 신부입니다.
이제 겨우 한달을 살았는데...의외로 참 사사로운 것에서 미묘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더군요..역시...개인으로 보살핌을 받는 입장에서 살때와...내가 일원이 되어..양쪽 집안에 베풀어야 하는입장이란...정말..다르더군요...이렇게..적응하며..사는것인줄 알지만서도...조금은..일찍 한 편인 전...친구들..결혼...늦게하라 하고싶네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한달됐거든요..
아이를 낸년 하반기안으로 가질 예정인데..어깨넘어 듣자하니..무슨 검사..풍진예방..뭐..기타등등..여기저기..사전준비??해야할것이 많다고 알고있는데..엄마께 여쭤보니..엄만..그냥...아무런 준비도 없이..우리 둘..낳으셨다고 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은가요? 어떤 준비들을 해야하는지?
여러 선배님들 가르쳐주시면....잘따라서..좋은 엄마 되고싶은데...답변 기다릴께요..
늘 행복한 일만 일어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