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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는 사촌 시동생


BY ym0721 2001-12-14

저는 29세입니다
29년 살면서 이렇게 싸가지없고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은 처음봅니다.
너무 열받아서 두서가 없는 없는 글이지만 읽으시는 분들 이해해주세요.
저희 시아버님은 형제가 아들만 4형제이십니다.
그중에 아버님이 장남이시고요.참고로 아버님형제들은 다 사이가 좋지 안으십니다.
세째,네째 시작은 아버지들은 젊어서부터 술과 놀음을 좋아해서 예날에 두분다 이혼을 하셨는데 시할머니 말씀으로는 작은 엄마들이 능력없는 남편하고 못 살겠다고 자식 떼어놓고 나갔다고하십니다.
저는 결혼 4년이 되어가지만 네째 시작은아버지 보적이 없습니다.
네째시작아버지 자식은 딸(21세) 아들(19세)있지만 시동생은 결혼 4년동안 어제까지 3번째 봤습니다.
엄마 없이 놀음과 술을 좋아한는 아버지 및에서 뭘 보고 배?m겠습니까 ,둘 고등학교,중학교 중퇴이고 지금은 세식구가 서로 열락처도 모르고 산다고합니다.
한달전 저희신랑이 시동생한테 전화가 와서 만났는데. 직장면접을 보러가야하는데 차비가 없다고해서 돈을 꿔줬는데 물론 그런동생한테 돈을 꿔줄때는 용돈 ?다고 생각하고 돈을 주고 취직이 되던 안되던지 전화만 한통화 꼭하라고 시켜답니다. 몇번이고 전화하기로 다짐을 하고 돈을 줬는데 연락이 없어서 신랑이 많이 속상해하더군요.
그리고 2주전에 시내에서 동생을 만났는데 너무 화가 나기도하고 지가 잘못한것이 있으니까 또 도망갈까봐 멱살을 잡고 길에서 신랑이를 하다가 시동생의 옷이찢어?별?시동생은 일하는 가게 시부름 나왓다고 가게에 물건만 갖다주고 나온다고 다짐을 하고 가더니 안오더랍니다.
그래서 저는 신랑한테 신경쓰지말라고 항상 얘기했슴니다.
요즘 세상에 나부터도 부모 친형제 말도 안듣고 사는데 사촌형말을 듣겠냐고 여러번 말했지만 착한 우리신랑 사촌동생들 엄마 없이 불쌍하게 커서 자기가 돌봐줘야한다고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얘기만 합니다.
그런데,어제저녁에 시동생한테 전화가 왔는데 용건인즉 2주전에 길거리에서 신랑이할때 옷찢어진거 보상해달라고 전화를 하고 10분도 아되서 집으로 친구랑 ?아 와서 처음 부터 끝까지 가장쌍스러운 욕으로 시작해서 아주 형 약올려서 한대 맞고 병원비 달랠심판으로 온모양이더군요.
간신히 신랑진정 시키고 시동생보내는데 결혼하고 3번째보는 사촌형수한테 한다는 말이 지형보고"저 인간 똑바로 살라고해"하더군요
너무 어이없고 기가 막혀있는데 엘리베이터문이 닫힐때쯤"****쌔끼 길거리에서 보면 죽여버리거야'하며 엘리베이터 차고 날리를 치더군요.
거기까지도 기가막힌데 같이 온친구한테 시켜 협박전화를 걸었더군요.
가진 쌍쓰러운욕을 해가며 "밤길 조심하라'고 정말 기가 막혀 할말이 없더군요.
세상에 아무리 엄마없이 가정교육 못받고 자랐다지만 이렇게 싸가지 없고 버릇없는 사람 저는 태어나서 처음 봤습니다.
저는 정말 나이를 먹으면서 어른들이 왜 가정교육을 따지는 정말 새삼 느낌니다.
참! 그시동생 아버지란 사람 저결혼하고 몇달 안되서 시댁에 와서 저희아버님께 돈달라고 술먹고와서 칼부림한적 있다고합니다.
이런친동생 둔 우리아버님 속이 다 타셧을거고 세상에 아버지한테 보고 배운것이 이런 상스러운일이니 그 아들이란놈 정신상태가 제대로 박혀 있겠습니까.
시작은 아버지란 사람도 무섭고 싸가지없고 경우없는 시동생이란 놈도 무섭습니다.
다시는 그런 사람들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보고 산다면 우리 시부모님이고 우리들 득이면 득이지 아쉬울거없고 우리끼리 행복하고 편하거든요.
앞으로 그시동생이 해꼬지를 할까봐서 무섭습니다.
저 세상에 이렇게 무서운 사람들 정말 처음이거든요.
앞으로 다시?아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저와 비슷한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고 긴글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