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정말 곤욕이예요. 남편은 담배를 피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부부는 새어들어오는 담배 냄새때문에 짜증나요.
여름에는 배란다에 나가서 혼자말로'누가 담배를 피는거야...'하고 그 아저씨가 들으라고...얘기 하곤 했답니다.
요즘은 화장실에서 냄새가 납니다. 아파트가 복도식이라 밑에 집이랑 반대 구조거든요.
신랑 회사 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담배안피는 남편은 언제나 눈이 충혈 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휴계실에서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남편옷이며 몸속까지 담배냄새가 배어 옵니다.
남편도 여러번 담배때문에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여전히 옷에 밴 냄새때문에 안고싶어도 아들을 안아주지 못합니다.
담배피는 여러분 간접흡연이 더 위험한거 아시나요?
제발 그만좀 피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