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올려도될지? 나자신이 너무도 초라하고 비참하고 어떻게 저렇게 사는여자가 있나. 질책이라도 받을것같아두려우면서도 한번 털어놓고 싶습니다. 결혼10년차주부,두딸, 아들미련 못버리는그(남편)때문에 또 임신육개월, 그러나저는지금 죽고싶습니다. 그는 결혼2년 즘부터 내게 폭력을 휘두르기시작했습니다. 그때싸움의 원인은 그는결혼초부터 고스톱을 좋아했고밖으로만 도는게불만이였죠. 처음은 머리를잡아땡겨서 이불에 쓰러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주머이 한두대 멍이드는 정도였죠. 옷사입으라고 돈을 주더군요.거절했습니다. 그다음도싸움끝에폭력.친정 언니에게 전화를 그가해서못살게다고 하더군요.어이가없었지만 언니걱정할까봐 괜찬다고하고 무마시겻고화해후앤 외식을시겨주더군요.그가우리 이러지말고 잘좀 살아보자며 서로 싸우지말고 잘살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고스톱 치는 것은 여전했으며 아니정도가 점점더 심해져 갔으며,결혼후 나는 건강을 만이일었습니다. 결핵성 인파선으로 목을 수술후 왠쪽 어깨에 마비가 왔고,육개월 후쯤 같은병이 복막염으로 또수술을 받아야했습니다.아이하돌보기 조차도힘겨웠습니다. 그래서 집안일좀도와주고 아이도봐달라고,그리고 내몸이너무 힘겨워서 늘짜증 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그는밖으로만 나돌고 싸움이 잦을수??±騙解?일년에 두세번씩은 폭력을가애왔습니다. 그의 변론인즉은 "나는그??려고하지안는더 네가 그만 하라고해도 끝까지 말댓구를 하고대든다.즉맞을짖을 한다." "내가때리는 것은 정말때 리는개 아니다. 정말폭력을 쓰면 너는 나한태 맞으면 죽는다."그러나 그는 시집에가서도 아이가 자다가 운다고 아이를 때리고 말리는나를 구타 했습니다.그때 나는 둘째아이를 임신중이였고, 시동생 결혼 전날밤 방에서 그런일이 벌어져도 어느누구 하나말리거나 나무라는 사람이없습니다. 그의폭력은 습관화 되어갔고,정당화되어갔습니다. 친정이나 시댁 형재들이라도 만나면 "나는 줘패고산다."무슨자랑인양 과시를했습니다.나는 좋게 모인자리에서 화내고 싶지안아 오히려 내가 아무말도 못하고 이렇게 맞고도 아무일 없는듯이 살아가는 내가 비참하고 초라하고 자존심 상하고 쥐구엉이라도 ?고싶어 졌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내가정말 너무심하게해서 주먹을 들지않을 수 박에 없게했나?그리고 그래도그의 폭력은 진심이 아닐거야! 그래도 나를 사 랑하는데 싸움이 심해지다보니 그랬을거야. 내가좀참고 더잘하면 그는 그런사람이 아닐거야라고 생각해왔지만그생각을박꾸게 되었습니다. 나는 둘째아이 임신 육게월즘 친정 아버지 재사를 보러 부산에있는언니 오빠 집을 몇일간 다녀왔습니다. 그런대 마중나온 그의 행색은 어딘지 너무 초라해 보였고 그는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집에가면 뒤죽 박죽 일거다 그리고 나바람폈다."라고말했습니다. 너무 ?G기지가인아 농담이게지...그러나 집은 양주병과 안주들로 뒹굴었고 널부러진 짐대,긴여자머리카락,그는 자기친구와 다방 미성연자를 대려와 합께잦다며 어떵한행위를 어떻게 했는지까지 소상히 밝히는 것이였다.나는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절망감에 울고또울어야했다. 부모님도 없는 친정쪽으로배불러서 안살게다고 갈수도없고 아이만두고나가서 나같이 엄마없는 아품속에서 자라게 하고싶지 않았다. 그는 정말실수였다.나도술이 ?E을때는 후회만이했다.는짧은 변병이 ?P이였다.후회했다는 사람이 이틀이 지나도록 ??ㅈ??안했으며, ?P까지 아무일도 없었다고해도 모자란판에 어떠어떠한 행위를 했다는것까지 밝히는 이유는???? 그는 애의정신 연령이어다. 그전에도 그런것을 만이 느겼지만 쓰면뱄고 닯면삶키고,고통은 왜면하고 즐거움만 차지하려는 애 그의 장점이라면 돈을 조금벌어 온다는 것,그러나 그것도 내가 얼마나 애를 써써이룬 경재력 이었던가? 그아푼몸으로 애를업고 그 더운여릅날,과추운겨울 아이를 꽁꽁 얼려가며 공사현장으로 현장사무실로 작업비 청구하러 돈받으러 서울시내 다돌아다녔다.그렇게해서 중장비 업을 기반을 다져놔다. 그의폭력은 점점더 심해졌다. 둘째아이를낳고 일년쯤후에 요실금 치료기를 사게되었는데 방문판매원의 상술에 넘어가 요실금치료기 왜에도 몇가지를 더하게됐고 난 판매원이 돌아가고 난후에 바로후회했다. 취소를 요청했지만 판매원 에게 속아 뜻었다는 이유로 반품을 해주려하지 안았고 가격도 200만원 가까이되어서 겁이났다 혼자처리해볼려다가 그래도 함게 생각을합애서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것같고 일이 잘해결이 안되면 카드대금을 물때 어짜피 그에게 알려질것같아전화로 털어놓았다. 그이간은사람이 아니였다 전화로 입에담지도 못할 욕을 퍼붓고 저녁에 문을걷어차고 들어오며 폭력을 쓰기시작했다 맞지않으려고무조건 잘못했다며내가벌어서 잡겠다고 비는대그는 아랑곳하지안으며 정말 이루 말할수없는폭력을 휘둘렀다 밟히고 벽에 머리를 지찌고장농으로이방저방으로 끌려다니고 큰아이는 말할수없는겁에질려 넓부러?뺐?난 작은아이를 업고있어서 아이와합게 끌리고 맞으면서 애가 놀랄까봐 소리도지를수가없었다.그는내가 비명한마디없으니까 괜찬은줄알고 더폭행을 가한것같다. 맞으면서 시집에 도와달라고전화를해도 시동생이 와서들여다보고 그냥가고,일이다 무마됐을 몇일후 즘에야 시아버지 슬그머니 나타난다. 나도 대항을해볼려고 합게 때려도 봤자만 역부족이고 8살5살 딸들보는앞에서 서로 폭력으로싸우는 모습을 ,그엄청난 공포 스러움을 오래도록 지속할수가 없었다. 그놈은 나를다 파악 하고있다. 아이들앞에서는 그무었도 희생하리란것을 아이들버리고 떠나지도 자기를 버리고,이가정을 버리고 떠나지도 못할것이란것을 자기가 조금만 잘해주면 또 다잊고또그렇게 살것이란것을알고있다. 그치료기는 결국 소비자보호원의도움으로사용한것만 빼고 혼자 해결했다. 그의 성격은 극과극이다 폭력,폭행,폭언을 할때는사람이 인간이 아니다. 그리고 돌아서면 분이다 풀리고 나면 언재 그랬냐는듯이 요실금 치료기를 직접 같다주면서 해보라고챙겨주고 간쓸게 다빼줄듯이 한다. 나는바보같이도 거이에길들여졌으며 거기에서해어나질 못한다. 예전에는 그런 성격에갈등도 많이하며 울기도하며 잘해주던 못해주던 한가지를하라고,못해주면 아얘포기하고 살게...내가 그인간에게 화가나고 싸우면끝까지이길려고 드는 것도 바로거기에 있다. 지금 나의몸은 만신 창이가 되었다. 여러번의유산 몸조리한번 재대로 못했다. 실은 올초에도 아이가 생겼었다. 그러나그는 또 딴여자에게 빠져있었다 내가 아는 것만도 세번째다. 말도안되는 중국여자,다방에서일하는 여잔가본대 시동생,시부모에게 나와이혼하겠다.엄마가와서 애들 조금만 봐주면 곧새여잘대려오겠다 애들에게도 니엄마 내?아버리고 새엄마 대려 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