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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방에 오는 주부들 넘..가련하다.


BY 독백 2001-12-18

남자들..다 우째글노.
와그리 여자를 괴롭힐꼬...
나..여기 속상해방에서 그래도 울신랑은
착하다...내보다 더 심한 사람도 있네..하고
위로도 받고..또 마음아프기도한다.

근데,,제3자 입장에서 볼때
오늘은 너무 가슴 아프다.
저 밑에 어떤 님이 올린글..
남편이란사람이 폭력에다가, 또 머라카노.
지저분하게 친구캉 술집가스나델꼬 거시기를 했다카나.
같은 여자로서 내가 분이 안풀린다.
미친넘들 쌔빗구나.
집에서 애들 키우고 자기 몸 안꾸민다꼬
바람이나 처 피우고 난리라니..
여자 무서운꼴 당해바야 정신이 확 들라나.

저거 부모들이 다 문디 더럽게 키워서 글나?
지 태생이 그래서 글나?
아쨋든..옆에있으모 폭탄을 터자삐고싶다.
잉간들..불속에서도 그런인간들은
그짓하다가 타죽울끼거마는....

못된 자슥들....
어디 여자를 울리노?
문디...
저거 여동생이 그런꼴 당하모...
여동생 남편 직인다고 칼들고 갈끼다.
얼굴 벌개가꼬...

애 낳는다고 얼마나 죽을고생 하는데...
평생 잘해주도 부족한판에..
어디를 때리고 지랄이고?
그런 인간들 입에 드가는 밥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