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기가 이제 15개월입니다.
요새 열심히 걷고 다니구요.
저희밑에 집에서 울 아기 시끄럽다고 난리인데요.
것두 인터폰 올때마다 저희 아긴 조용히 앉아 있을때긴 하구요.
근데, 하루종일 울 아기가 조용히 있다곤 말 못해서 미안하다곤 하는데, 그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네요.
윗집에 15-20개월 사이 아기가 사시는 분들, 아랫집에서 그 소음이 얼마나 큰지 얘기좀 해주시겠어요?
제 친구집에 놀러 간적이있어서 물어봤더니, 제아기가 노는게 소음이면, 아기키우면서 아파트 절대 못산다고 할 정도라고 하긴 하는데요.
이건 친구니까 그렇게 말할수도 있구요.
낮이나 밤이나 집엔 두꺼운 요 깔아놓구 살거든요. 방에만요..
어제 너무 화가 나서 아기 일찍 재우고 TV끄고 윗집은 어떻게 사는지 신경 썼더니,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아랫집 아줌마 말에 의하면(40대후반정도되는 목소리) 하루종일 집에 있는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울집만 신경쓰는지도 그렇구요.
첨에 인터폰왔을때,울아기 의자에 앉아있었거든요. 근데, 인터폰 하는 도중에두 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 아닌것 같다고 했는데,정말 윗집에 산다고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건지...
정말 어느 정도 소음인지 알고 싶거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아랫집에서 이러는것에 대해서 해결책두 말이에요.
(전 이집에서 2년 넘게 살고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