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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여자는...유부녀...였다.


BY 내떡..돌리도!! 2001-12-23

남편의 여자를 알게되었다.
한참동안..오리무중..아리송했는데...

알고나서도,어떻게 해얄지..
모를때보다 더더 힘든다.

그녀는 유부녀고
잘못 해결해서 지냄편과 이혼하면
더 머리에서 쥐난대는데,
어떻게하면 사랑밖에모르는
저 연인들을 떼어놓을까!

아이는 15살짜리 하나 딸랑있다.
그럴싸한 신랑에 괜찮아 보이는데..
뭐가 부족해 무겁게스리
내남편까지 옆구리에 꿰차고 그러나.
지옆구리에선 불나도,
이겨울 내옆구린 더 시렵다.

아컴 여러분들! 경험있으신분덜!
거룩하고 즐거운성탄절날, 그것들은 데이트가고
혼자 골방에서 맴썩이고,머리썩이는
전,
양손에 떡을든 그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