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2명을 둔 이혼남과 교제하고 있슴다.
전처는 결혼생활12년동안 여러차례의 남자 관계때문에 이혼을 당한 처지임다.
내남친은 그괴로움에서 간신히 벗어나 이제 간신히 안정을 취한지 1년여.
남자가 살림하면서 아이들 키우기가 얼마나 어려운데도 여자에대한
배신때문에 아이들 한테도 더 잘하고 살림도 여자 못지않게 잘함다.
그런데 지난달부터 여자가 아이들 보구 싶다구 울고 불고 동네와서 죽치고 기달리고해서 들어오라?드니 술 몽땅먹고 운전못한다구 자고가고
그다음에는 아이 생일이라고 파티해준다고 하고 자고가고 이래저래
한집에서 자고 가길 수차례.
내 남친은 같이자고 가는거아니니 걱정하지말라하고 이혼관계를 어디까지 인정해줘야하는 겁니까?
한집에서 자주 자고 가고 해도 되는겁니까?
이런경험혹시 들어보셨나여?
부부가 이혼을해도 시간이 지나면 미움이 사라지는건가여?
아이들 문제땜에 남자 입장은 또 그럴수 밖에 엄나여?
다른것도 아니고 부정한것이 이혼사유일진데 남자집에 발을 들여놓게 하는 이 남자를 이해해줘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