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참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습니다.
남편이 인터넷으로 야한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는게 아니겠습니까?
결혼전에는 둘만의 재미꺼리로 볼 수는 있었는데,
요즘에 혼자서 보고 있는 남편 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하고
짜증이 납니다.
저는 14개월된 아이들 두고 있는데요,
산후우울증도 이런 이유로 시작된거 같아요.
꼭 야한 사이트만이아니라도,TV에 나오는 잘 빠지고, 예쁜여자애들
쳐다보는 모습만 봐도 왜 그리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지?
당연한건 가요.
남편이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