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붙은 사람은 다 불편하고 어렵고
뭔가를 바라는 사람들 같다
며느리(동서,제수)한테 무엇을 해줄것인가라는 생각은 아예없고
쟤가 뭘해줄려나,, 뭣좀 안해주나,,하는것 같다.
울형님,시엄니한테 서운해서 한때 왕따시키는 분위기더니
요즘은 효부를 하기로 결심했는지 돌변한지 몇주되었다.
졸지에 나만 못된 며늘됐다
인제 나를 씹겠지
하여간 시자에는 내편은 없구나
사람은 다 자기 편할대로 생각하며,행동하니깐.
시집에 돈한뭉탱이 갖다주면 일년 열두달을 안가도
효자,효부소리 들으며 살텐데..
없는 집구석에 시집와서 돈달라는 압박 엄청 받는다.
지겹다.
돈이면 만사 오케이인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