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집앞에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결혼한지 2년.. 지금껏 피임을 하다가 이젠 아이를 가져야 할 것 같아서요.. 풍진검사랑, 피검사랑.. 암튼 이것저것 검사를 했는데요..
초음파검사(?)인가를 하시다가 의사선생님이 난소에 물혹이 있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약도 없으니까.. 지켜보자고 하셨는데..
동네에 있는 산부인과라서..분만도 안하는 병원이라더군요..
저, 잘하는 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임신해서도 계속 다닐수 있는 병원요.. 잘하는데 있음 소개해주세요..
여기는 송파구 가락동이고요...
송파구나.. 강남구에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서울로 이사온지 1년밖에 되지 않아 지리를 잘 모르거든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