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요.. 요즘 운전연수를 받고있거든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연수는 내년으로 넘어가 한참을 기다려야 하기에
새벽 5시 50분을 받고 있거든요.
근데 잘하면 누가 배우나요.. 전 운전면허는 딴지 15년이 넘었지만
아이낳고 뭐하고 하다보니 10년정도 운전을 하지않아서
거의 장농면허나 다름없어서 다시 연수를 해야겠기에
다시하는 마음으로 새벽부터 일어나서 연수를 시작했는데
연수를 도와주시는 선생님? 왜이렇게 틱틱거리면서 이야기를 하고
무시하는 투로 말을하는데,.. 정말 자존심이 상해서,,
내나이 벌써 사십이 되었는데 이렇게 새벽부터 기분이 나빠서야...
내 친구말이 기름칠(웃돈)을 해야지만 된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이제 두번 받았는데 아직 세번이 남았고, 내일은 쉬고 모래또 가야
하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안갈려니 돈도 아깝고 배우긴 배워야 되겠고...
시간도 100분이라고 들었는데 정작 하는시간은 80분정도에 끝나고..
아~~~ 정말로 이런기분으로도 계속 배워야 하는지.
답답하고 열도받고 해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