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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딸과 며느리


BY 참다참다 2001-12-26

아침부터 시모는 말을건낸다.안달구면서 아구!니입이 진짜로 크다야 그소리에 난그냥 "그래도 노래못불러요"웃어버렸다.며느리가 미우면 발뒤꿈치가 못생겼다 그런다든데.. "우리큰딸은 다리가 정말길제?탈랜트 거시기 닮았제?" 자기딸의 딸 그러니까 시누의 딸은 디통수가 톡튀어 나온게참 예쁘고,내새끼는 삐?M이란다. 솔직히 난 예쁘다.시누들보다도 헐... 자타가 공인한 사실이고 시집식구는 볼품없다.이렇게 이쁜나도 가만히 있는데,못생긴 것들이 **하고있네.. 읽어주시는 분들 유취하죠?한귀로 듣고 흘릴려고 하는데 머리에서 맴돌며 짜증나내요 그래 너들 잘랐다.밥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