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길거리를 걷다보면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10명중 한두명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핸드폰이 일이십원하지 않고 몇십만원씩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얼마전에 핸드폰을 구입을 해서 집에왔는데 그날 바로 고장이 나 있어서 구입한곳에 교환을 했는데 그 핸드폰이 계속해서 말썽을 일으켜서 L제품의 서비스센타를 찾았더니 세번이상 방문하면 그 핸드폰을 교환을 하거나 매입가격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접수 창구의 안내하시는 사람의 이야기있어요
핸드폰이 이상이 생겼는데도 자기들이 바라볼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냥 돌려보내기를 몇번
나중에는 가만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고장이 나지도 않는 제품을 가지고와서 억지를 부린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었다.
너무나 열이 받아서 그냥가지고 돌아와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분명히 자주 끊어지고 이상이 생겨서 가지고 갔는데 그곳에서 그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결국 가지고 간 소비자가 어거지를 쓴다는 선입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여 결국 소비자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대기업이고 서비스가 친절하고 믿음이 있어서 그회사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그런 선입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그 자체가 기분이 너무나 상했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을 제품을 교환해 주겠다고 하면서 시간이 좀 걸릴거라고 했는데 3주가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본사에서 그 제품이 하나 내려오는데 3주는 걸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지끔껏 연락이 없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달이상 기다려서 또 이상한 현상이 나오면 가져오면 그때 교환을 해주고 아니면 그냥 써도 되니까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려는 심보인것 같았서 정말 열받아 죽을 지경입니다
지금도 가끔씩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이젠 더 못참을 것 같아요
얼마전에 신문에서 읽은 내용인데 핸드폰에 이상이 생겨도 서비스하시는분들 그 고장의 원인조차도 모른다고 하던데
물론 모든것을 다 그렇게 생각하면 않되겠지만 그래서 너무 늦으면 한마디의 사과 전화라도 해 주어야 하는것 아닌지....
지금껏 그 회사의 상품이라면 무조건 아무런것 조건을 따지지 않고 샀는데 이젠 어떤 물건도 사고 싶지 않았졌어요
주변에서도 그런 상황을 아는 사람은 이젠 소비자를 그런 마음으로 대하는 그 회사 제품 구입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해보고 사고 싶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소비자가 간혹 어거지를 쓰는사람이 있다고 하여도 일단을 그런 마음자세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소비자가 존재해야 기업이 있는것이지 소비자도 없는데 물건을 만들면 무엇하겠습니까
그리고 서비스하는 사람의 정신적인 자세도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