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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카까지.....


BY eoqkrdhkd 2001-12-31

결혼한지 5년...두아이의 엄마네요...
시댁의 조카가12명....아휴???????????
일년이면 조카들을 위해서 얼마가 나가는지...정말 끔찍하네요...
세금걷으러 다니듯이 이건 달달이 오니...
그것도 부족해 군대간조카 초콜렛까지 소포로보내야하는 내 팔짜....
어제도 책두권에 용돈까지.하루밤자고 가면 음식값도 만만치 않잖아요...
월급쟁이 생활 안봐도 뻔하잖아요.아직 집도 없이사는 우리에게 ...
시아버님 용돈에 행사는 왜그리도 많은지...시댁이 무섭네요...
며칠있으면 군대제대 한다고 또 온다는데....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기에...이런 고생을 하는지...친전에는 아무것도 못해주는데....오히려 모든걸 같다먹는 형편....
시댁에선 주는건 없고 조카들까지 이렇게하니 정말 속상하네요....
이런말 하기 쉽지않았는데...신경성 위장병까니 생기니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