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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같은게? 에 답해주신분들


BY .......... 2002-01-02

위로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제가 몸이 좋지않아
병원에서 돌아오던 길이엇어요.
약먹고 잠시 누워있는다는 것이 잠이 들어버렸네요.
변명이지만 몸이 너무 좋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엄마는 저희집에 오시면 해주고 싶어하시네요.
하시지 말라고 말려도 궂이 하시니..
저도 맘이 좋지는 않답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람들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순 없네요.
제가 모자라서 그런가요?
제가 사는 곳이 좀 있다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눈치를 좀 보고 살아요.
저는 저대로 나는 나대로 신경쓰지 말고 살아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저도 나름대로 좋은 차를 타고 아쉽지 않게 살지만
제 친정부모님 못사신다는거
내가 아는 사람이 그거 안다는거 싫더라구요.
인간이 덜 ?瑩?.

구차한 변명 늘어놓았습니다.

건강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