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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BY 속상한 아지매 2002-01-09

새해가 밝고 벌써 9일.....
울신랑은요 어제까지 3일째 새벽5시에 들어 왔어요
하루는 2시 30분...
그래서 오늘은 한마디했죠
나가라구.... 나가서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으라구....
그랬더니,,,,,
자긴 나에게 미안한짓 한것두 없구 다만 친구들과 어울려 술 먹은죄
그것밖에 없다구 하더라구요
이걸 그냥 믿어야 하는지 아님 ,,,,,
어제 핸폰 보니 수신목록을 지우고 들어 왔더군요
발신은 놔두고,,,
어떻게 생각 하세요?
울신랑 술과 친구를 좋아해도 넘 좋아하거든요
술마시면 새벽이 다반사구요
하지만 저,,, 이제 지쳤어요
결혼 한지 8년 ?怜킵玲?
이제 그렇게 늦게 다니는거 정말 싫어요
어쩌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