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너무 화나고 신경질나서 미칠것만 같아요
누구한테 확 말해버리고 싶은데....
나쁜놈 진짜 정상 아닌것 같애
5시쯤 저녁준비를 해야할시간에 졸음도 오고
이층에사는 친구가 (이웃사촌)궁금하기도 해서
잠시 올라가서 차한잔 마시고 왔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빨리 왔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있다가 내려간다고 말하고서 내려왔거든요
나 참 황당해서...
뭐라고 하는줄 아세요?
이시간에 무슨 커피를 마시냐면서....던지는 한마디
미친년들이라고 하네요
님들 나 이남자랑 살아야 하는건지??
늘 갈등속에 살고 있지만 자꾸 다른곳을 바라보고픈 맘이 절실해진답니다 아이들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살아가야하는
지금의 현실이 슬퍼요